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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권미진의 3개월 된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럽게 울고 있는 딸의 모습. 이에 권미진은 "자기 방귀에 자기가 놀라서 운다"며 웃었고, 이를 본 이들도 귀여움 가득한 권미진 딸의 일상에 함께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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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미진은 지난해 8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지난 2월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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