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엄태웅'과 함께 맞는 아침 "티파니 아닌 오포의 아침..얼굴 부어라" by 김수현 기자 2021-05-07 14:29:3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집에서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윤혜진은 7일 인스타그램에 "티파니의 아침이고 싶었지만 오포의 아침... #얼굴 부어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침에 막 눈을 떠 아직 부스스한 모습을 하고 있는 윤혜진이 담겼다. Advertisement윤혜진은 잠에서 덜 깬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안겼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