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배에 선명한 11자 복근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7일 최은경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한자 먹어랏"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은경은 이어 "이번주 스케쥴땀시 시간 안맞아 짬짬이 유산소밖에 못해서 오늘 운동 2번 잡았쓰요 ㅋㅋㅋㅋㅋ 일단 팔 어깨 등 하고 와서 단백질묵고 zoom회의하고 이제 다시 필라테스 고고 . 운동FLEX ㅋㅋㅋㅋㅋ. 근부자되는 그날까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라톱과 레깅스 사이에 완벽한 11자 복근을 노출하고 있는 최은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환한 미소를 보이며 셀카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은경은 1973년생으로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특히 엄청난 운동으로 키 173cm, 몸무게 56kg대를 유지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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