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최민환 율희 부부가 집에 노래방 기계를 설치했다.
율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에 이런게 생겼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노래방에서 사용하는 책과 리모콘이 담겨있다. 집에 가정용 노래방 기계를 설치한 듯 "우리집에 이런 게 생겼다"며 일상을 공유했다.
이때 율희는 "내가 봤을 때 방음벽은 오빠의 큰 그림이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윤 양을 두고 있다. 최민환은 지난해 2월 입대, 현재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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