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정태우가 결혼기념일을 맞아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건냈다.
9일 정태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기념일 저 때는 몰랐었는데 그날 와주신 하객분들 다 너무나 감사하다. 5월 8일 어버이날 금요일 저녁에 결혼한 사람 나야나"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꼬꼬마 신랑 신부가 이제는 중년을 향해 가는중 아직도 많이 투닥 거리지만 우리 사이좋게 평생 알콩달콩 지내봅시다"라고 이야기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와 아내가 결혼식 당시 사진부터 아이들울 낳은 후의 사진까지 감겼다. 특히 정태우와 아내는 선남선녀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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