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개그우먼 허민이 둘째 출산 후 운동을 시작했다.
허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인이 하원 전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며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헬스장을 찾아 운동 중인 허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한 채 운동 중인 허민. 그는 "매일 운동 하진 못하지만 틈틈이 하고있다. 집에서 훌라후프도 돌리고 홈트도 하고 단우, 아인이 데리고 산책 겸 걷기 운동하고"라고 운동만의 운동법을 공개했다.
이어 "둘째 단우 낳기 전 47kg에서 단우 갖고 65kg까지 쪘다가 지금 52kg 까지 빠졌다. 식단을 못해서 아직 더 해야하지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허민은 지난 2017년 8월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을 발표했고 동시에 임신 소식도 전했다. 같은 해 12월 첫 딸 출산 후 1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9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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