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딸 지온이의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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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엄지온 잘 그리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이 직접 그린 그림이 담겨있다. 이때 9살인 지온이는 엄마, 아빠의 예술적 감각을 그대로 물려받은 듯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그림으로 눈길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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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도 윤혜진은 "이젠 또 웹툰 작가가 꿈. 매일 바뀌는 엄지온의 꿈"이라며 지온이의 수준급 그림을 실력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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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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