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1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위암과 유방암 적정성평가에서 모두 100점 만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적정성평가는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위암과 유방암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에서 순천향대천안병원은 전문인력구성, 검사, 진단, 수술, 기록 등 암 치료 전반에 대한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이로써 위암은 5회, 유방암은 7회 연속으로 두 질환 모두 적정성평가 시행 이래 단 한번도 1등급을 놓치지 않았다.
이문수 병원장은 "올해는 암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이한 해로 그동안 의료진과의 긴밀한 협력과 노력들이 좋은 성적으로 증명되는 것 같아 기쁘다"며, "자만하지 않고 환자들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