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본이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이본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여름이 성큼 왔나 보다. 더웠다 더웠어. 그래도 추운 것보다는 이게 낫다. 티박스는 어떻게 빼놓은 거지. 블루서 치는 듯한 이 기분. 그래도 나 몇 등 했게? 푸하하하. 갑자기 더우니 적응하기 참. 그래도 하늘이 예뻤다. 내 기분도 나름 예뻤다. 더워도 걸을 때 걷고 운동 꽤나 한 날. 오르막은 더 찾아 걸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초미니스커트 골프복을 입고 골프를 치는 이본의 모습이 담겼다. 포털사이트 프로필 상으로 키 168cm에 50kg인 이본은 긴 다리를 자랑하며 놀라운 비율로 감탄을 유발했다.
특히 올해 50세인 이본은 한결같이 아름다운 미모로 동안 비주얼을 뽐내는 것은 물론,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본은 TV조선 예능 드라마 '어쩌다 가족'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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