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양미라가 아들의 모습에 폭소를 터트렸다.
Advertisement
양미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묶었다 풀었을 뿐인데 언년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마 양미라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을 찍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은 거울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또한 목욕을 하기 위해 양 갈래로 묶고 있던 머리를 풀자 서호의 부스스한 머리가 공개돼 웃음을 안겼다.
양미라는 "오늘 벌써 육퇴 했어요! 보고싶었던 드라마 '모범택시' 정주행 들어갑니다"며 행복감을 드러내 공감을 샀다.
Advertisement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