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코로나19 백신접종 후 근황 "진탕 아팠다, 밥 먹고 힘낼게요" by 백지은 기자 2021-05-16 15:40:4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윤현숙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근황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윤현숙은 16일 자신의 SNS에 "아이 엠 오케이. 진탕 아팠다. 밥 먹고 힘낼게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윤현숙은 플로럴 미니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Advertisement윤현숙은 최근 미국 LA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