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남편을 위한 커피 내조를 자랑했다.
이혜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커피 삼매경 ㅎㅎ 안느 맛나게 커피 만들어주려고 테스트하고 ㅋㅋ 제일 구수한 아이로. 근데 오늘 같은 날씨는 뜨아를 주려고 했더니 얼죽아이냐. 아이스 아메리카노. 나도 뜨거운 라떼에 결국 아이스 라떼로 갔지만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을 위해 준비한 세 종류의 커피가 담겼다. 남편에게 맛있는 커피를 만들어 주기 위해 다양한 원두로 테스트를 하는 등 커피 한 잔을 만들 때도 정성을 다하는 이혜원의 내조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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