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진재영이 남편 진정식의 여유로운 제주 일상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요미팅데이. 오늘 서울에서 브랜드 교육 내려와 집중하고 있는데 마당이 상당히 시끄럽다. 밖에 나가보니 전원일기가 따로 없다. 이제 남편은 최신형 자동차도 필요 없다. 이곳에선 날마다 좀비처럼 자라는 잡초와의 전쟁. 오직 최신형제초기가 필요할 뿐이다. 제초기 산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초기로 잔디를 깎고 있는 진정식의 모습이 담겼다. 널찍한 마당에서 진정식은 잔디를 깎는데 열중하고 있는 모습. 진재영 진정식 부부의 '전원일기' 같은 제주도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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