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한강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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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그치고 먹구름 사이로 해가 비치네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거실 통창에서 촬영한 한강뷰가 담겨있다. 비가 그친 뒤의 풍경을 담고 있는 황혜영. 이 과정에서 탁 트인 한강뷰와 먹구름 사이로 보이는 햇빛 등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뻥 뚫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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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왜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반갑고 설레고 숨통 트이고 그런 기분이네요"라며 "그동안 고생 많았다 토닥이는 것처럼"이라고 덧붙였다.
황혜영은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00억대 매출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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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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