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래퍼 이영지가 '성년의 날'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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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성년의 날'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영지는 "저에게는 오늘이 그저 별 볼 일 없는 평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는 덕에 특별한 기념일이 됐어요"라며 "많은 축하와 격려에 힘입어 하루하루 멋진 어른으로 거듭나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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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상 모든 성년들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행복만 하기에도 넘 바쁜 세상. 온 힘을 다해 행복해집시다 우리"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사는 동안 많이들 버시오"라고 덧붙여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이영지는 2002년 생으로 올해 나이 20살이다. 2019년 Mnet '고등래퍼3' 우승자 출신인 이영지는 현재 KBS2 예능 '컴백홈'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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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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