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배우 최연수가 아름다운 옆라인을 자랑했다.
20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부터 꾸준히 홍보하고 있는 파뮬러스에서 유기동물 후원시계 캠페인을 오픈했다고 하네요"라며 "시계 하나당 5$에 해당하는 물품을 유기동물 봉사단체 ASC를 통해 보호소로 전달하는 캠페인이라고 합니다"라는 홍보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배꼽이 드러난 상의를 입은 최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최연수는 아름다운 옆라인을 선보였다.
특히 최연수는 미모 만큼이나 유기동물을 돕는 따뜻한 마음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로 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 엠넷 '프로듀스48' 등에 도전자로 참여한 바 있다. 최근 웹드라마 '너의 mbti가 보여'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며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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