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윤지가 분야에 구애 받지 않는 활약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윤지가 멈추지 않는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어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연예계 대표 팔방미인으로 널리 알려진 만큼, 영화부터 예능까지 전방위적으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것.
먼저 이윤지는 영화 '안녕하세요'로 컴백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포문을 활짝 열었다. 극 중 그는 안타까운 사연을 지닌 채 호스피스 병동으로 들어오기 된 진아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윤지는 그간 다수의 작품을 통해 명품 배우의 진면모를 선보였다. 이런 그가 '안녕하세요'에서도 스크린을 가득 채울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관객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져줄 위로를 전할 것으로 예상돼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윤지는 본업인 배우 활동 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출연 중인 채널A '요즘 가족 금쪽수업'에서 내면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공감과 감동을, 풍부한 리액션으로 웃음을 전하며 예능 블루칩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또한,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스토리봇에게 물어보세요'에서 선보인 달콤한 목소리와 안정적인 내레이션 실력으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이처럼 만능 활약을 이어나가는 중인 이윤지는 다시 한번 다재다능한 멀티 플레이어임을 입증했다.
다방면에서 팔색조 같은 매력을 보여주며 대중을 사로잡은 이윤지. 향후 이윤지가 걸어갈 또 다른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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