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믿고 보는 배우' 서인국이 무한 매력을 발산한다.
서인국이 등장하자 母벤져스는 "잘생겼는데 재주까지 많다","사투리 쓸 때 매력적이다" 라며 열띤 환호를 보냈다. 이에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못 하는 것 없는 서인국이 모(母)벤져스 앞에서 '애교 강의(?)'까지 펼쳐 스튜디오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하지만 등장 1분 만에 모두를 사로잡은 서인국이 '좋아하는 이성에게 대차게 차인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서인국은 로맨틱한 장소에서 노래까지 부르며 고백 했지만 거절을 당해 크게 당황 했다고. 그러나 실연(?)의 아픔을 추스를 새도 없이, 장소 때문에 난처한 상황이 벌어졌다고 밝혀 스튜디오가 역대급 긴장감에 휩싸였다.
한편, 사랑스러운 두 조카를 둔 서인국은 '조카 바보' 면모를 보여 모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훈훈하던 분위기도 잠시! 조카의 창의성을 길러주려던 서인국이 2% 부족한 조카 육아법으로 큰일(?)날 뻔 했던 일화를 공개해 母벤져스가 초토화됐다는 후문이다.
출구 없는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들었다 놨다 한 서인국의 반전 매력은 오는 23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