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48세에 '헬스걸' 되려다 무리했네 "숟가락 못 들 정도로 팔이 바들바들" by 정유나 기자 2021-05-21 09:10:2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오나라가 헬스걸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오나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숟가락을 못 들 것 같아..팔이 바들바들 #pt13회차 #헬스걸은 언제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고된 운동을 마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사진을 본 배우 윤세아는 "응원해 언니~"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오나라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 출연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