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재가 박소담의 영화 촬영장에 보낸 커피차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정재가 남긴 "영화 '유령'의 모든 스태프, 배우 분들을 위해 준비한 '소담한 카페' 우리 소담이 잘 부탁드려요!"이라는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박소담은 현재 영화 '유령' 촬영 중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