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최강창민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이혜성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랜선 쿠킹클래스를 진행하고 왔어요. 요리에 진심이신 최강창민 님과 레스케이프 호텔 라망시크레 손종원 쉐프님과 함께한 시간이라 더욱 즐거웠던 것 같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내는 이혜성과 훈남 쉐프로 변신한 최강창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온라인 요리 강의를 진행한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는 이혜성과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한 후 더욱 훈훈해진 새신랑 최강창민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성은 지난 2019년 11월부터 전현무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혜성은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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