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베스트셀러 제품인 핫크리스피버거를 더블 패티로 올린 더블 핫크리스피버거와 더블 핫크레이지버거 신제품 2종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6월 24일까지 한정 판매 하는 더블 핫크리스피버거와 더블 핫크레이지버거는 기존 핫크리스피버거에 패티와 슬라이스 치즈를 추가하였으며 더블 핫크레이지버거는 매운 갈릭 소스를 추가해 매운 맛을 더 높였다.
또한 가격 구성에도 기존 핫크리스피버거 세트 제품의 가격인 5천8백원에서 100원만 추가하는 가격 운영으로 가성비를 높이고 제품 볼륨을 살린 제품이다.
롯데리아는 이번 핫크리스피버거의 더블 제품화로 베스트셀러이자 장수 제품 3대 제품인 기존 불고기버거·새우버거·핫크리스피버거를 각각 빅불버거·사각더블새우버거·더블핫크리스피버거로 육(불고기)·해(새우)·공(핫크리스피) 3종 완전체 조합을 구성했다.
실제 2월 출시한 사각더블새우버거는 출시 한 달만에 약 100만개 이상 판매 되고 3월 연장 판매 역시 약100만개 이상 판매 되며 고정 메뉴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핫크리스피버거를 모티브로 2종의 더블 제품을 선보여 MZ세대들을 타겟팅해 가성비와 구성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을 기획했다" 며 "한달간의 기간 동안 롯데리아 크리스피버거 매운맛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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