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비긴어게인' 제작진이 준비한 신규 예능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 함께한다.
26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블랙핑크 로제가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의 게스트로 참여해 첫 녹화를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제는 게스트로 등장해 '바라던 바다'의 멤버들과 함께 '힐링'할 예정이다.
'바라던 바다'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는 라이브바에서 직접 선곡한 음악과 직접 만든 요리를 선보이는 스타들과 그곳을 찾은 손님들의 이야기를 담은 힐링 예능프로그램. SEA(바다), BAR(바) 그리고 WISH(바라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손님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간절히 원하던 시원한 바다와 음악, 맛있는 요리와 함께 가장 특별한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손님들에게 최고의 하루를 만들어주는 운영진으로는 윤종신과 이지아, 이동욱, 온유, 김고은, 이수현이 합류한 상황. 손님을 위해 요리와 음악, 인테리어와 운영에 필요한 모든 준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시청자들과 손님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2016년 데뷔한 이후 로제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톱 아이돌 그룹'의 보컬로서 활약 중이며, '바라던 바다'에서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가 쏠린다.
'바라던 바다'는 6월 29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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