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딸 유담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하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씩씩이 유담이,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렴♥"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하정의 딸 유담 양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유담 양. 양 팔을 바닥에 댄 채 한쪽 다리를 쭉 들어 올리는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춤을 추는 등 22개월 유담 양의 귀여움 가득한 일상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이하정은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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