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류이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사랑스런 제 친구가 데리고 가 준 곳 좋네요. 비야 오지마라 오지마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비온 뒤 맑아진 하늘과 푸르른 나무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남겼다. 친구와 함께하는 여유로운 일상이다.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착용한 청순한 스타일로 연출한 류이서. 늘씬한 몸매가 이목을 끈다.
이때 마스크를 잠시 벗고 청초한 미모를 드러낸 류이서의 행복함이 느껴지는 미소는 또 다시 전진을 반하게 할 만큼 아름다웠다.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해 9월 전진과 결혼한 뒤 셀럽 행보를 걷고 있다.
앞서 류이서는 '동상이몽2' 첫 출연 당시 배우 송혜교, 김태리, 홍콩배우 왕조현을 연상케 하는 외모와 분위기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류이서는 전진과 함께 SBS '펜트하우스2' 첫회에 카메오로 출연하고, 최근에는 광고계까지 접수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전진 류이서 부부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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