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모델 포스를 뽐냈다.
재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촬영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한 재시의 모습이 담겼다. 재시는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모델 지망생 재시는 개인 촬영까지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근황.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밝은 재시의 모습이 돋보인다.
재시는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요리 실력을 공개한 바 있다. 칼질은 어색한 듯 했으나 동생 재아와 함께 만든 크림 고추장 삼겹살은 이유리의 호평을 얻었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 씨는 2005년 결혼, 슬하 4녀 1남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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