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4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최지만은 1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서 3번-1루수로 선발출전한다. 최지만은 전날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서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고, 팀도 6대2로 승리하며 4연승을 달렸다.
이날 양키스의 선발 투수는 제임스 타이욘이다. 최지만이 처음 상대하는 투수다. 올시즌 9경기에 선발등판해 1승3패 평균자책점 5.06을 기록하고 있다.
탬파베이는 이날 브랜든 로우-랜디 아로자레나-최지만-오스틴 메도우스-얀디 디아즈-테일러 월스-마이크 주니노-케빈 키마이어-마누엘 마고트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탬파베이는 31일 현재 34승20패, 승률 6할3푼으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다. 보스턴 레드삭스가 32승20패(승률 0.615)를 기록하며 1게임차 2위이고 양키스는 29승24패(승률 0.547)로 3위를 달린다. 탬파베이와 양키스의 게임차는 4.5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_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