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소유진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심은 나 홀로 다이어트식사. 컬리플라워라이스 볶아서 카레에 비벼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유진이 직접 만든 컬리플라워라이스와 커리가 예쁜 그릇에 담겼다. 소유진은 혼자 먹을 때도 마치 고급 식당에서 사 먹는 것처럼 예쁘게 플레이팅하고 정성스럽게 식사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포털 사이트 프로필상 키 170cm에 몸무게 50kg인 소유진이 다이어트를 한다는 말에 "혼밥도 부지런하게 먹는다. 다이어트할 데가 없어 보이는데 반성해야겠다", "다이어트할 곳이 어디인지. 지금도 너무 완벽하다", "다이어트가 안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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