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유이가 요요현상으로 체중이 8kg가 늘었음에도 한결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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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남의 광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이는 후드티에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이전보다 볼살이 통통해진 유이는 한층 더 건강해 보이는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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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최근 진행된 SBS '맛남의 광장' 녹화에서 보디 프로필 후유증을 고백했다.
앞서 유이는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하면서 체지방률을 두 달 만에 무려 26%에서 18%까지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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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유이는 보디 프로필 부작용을 고백하며 "8kg 요요가 왔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이가 출연하는 SBS '맛남의 광장'은 오늘(3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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