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조리원 퇴소→찐 육아 시작 "왜 우는거야..벌써 손목 털림" by 정유나 기자 2021-06-03 20:43:4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나비가 조리원 퇴소 후 현실 육아를 시작했다.Advertisement나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히 조리원에선 안 울었는데... #조리원퇴소 #찐 육아시작 #왜 우는거야 #알 수 없는 육아의 세계 #초보 엄마 #손목 털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조리원에서 퇴소 후 집에 도착,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집으로 돌아온 나비를 위해 남편이 장식해준 풍선들이 감동을 자아낸다. 이에 나비는 "#여보 풍선 고마워 #깜짝 선물"이라며 고마워했다.Advertisement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16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