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개그우먼 이세영이 밀가루 끊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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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오늘부터 밀가루 끊습니다!"며 밀가루 끊기를 선언했다.
이세영은 "혹시 내가 먹고 있으면 살짝 때려주세요"며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안녕 호두과자, 당분간 만나지 말자"며 "안녕 빙수, 멀리 안 나가"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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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2일에는 "수진이랑 운동하고, 다이어트 도시락까지. 수진아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보자"며 다이어트 식단을 공유하며 다이어트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키 163cm에 몸무게 43kg인 이세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꾸준히 운동 중인 모습을 공유, 이 과정에서 탄탄한 복근과 애플힙 등 탄력 있는 몸매는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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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영은 지난 2019년부터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현재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함께 운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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