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현아가 연인 던과 생일 파티를 했다.
현아는 5일 자신의 SNS에 "오늘 하루 팬들과 라이브로 시작해서 깜짝 서프라이즈와 편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수없이 많은 감동에 몇 번을 울고 웃었는지 모르겠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현아는 "정말 너무나도 많은 사랑 받고 있고 늘 예뻐해 주고 사랑해 줘서 고맙다"라며 생일을 축하해 준 많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또 사실 가족보다도 더 오랜 시간 함께하고 있는 늘 저 먼저 생각해 주는 우리 언니들 오빠 동생, 친구들 우리 스태프들 정말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지만 오늘 하루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하루였어 고맙고 사랑해"라고 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그리고 던아 늘 우리가 함께여서 나 정말 행복해 사랑해"라며 연인 던에 대한 애정도 전했다.
사진에는 흰 수트를 챙겨 입은 연인 던과 하얀색 드레스를 입은 현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현아의 생일을 맞아 행복한 모습으로 키스를 하는 등 특별한 날을 보냈다.
현아와 던은 지난 2016년 5월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2018년 8월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하 현아 SNS 전문
오늘 하루 팬들과 라이브로 시작해서 깜짝 서프라이즈와 편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수없이 많은 감동에 몇번을 울고 웃었는지 모르겠고 정말 너무나도 많은 사랑 받고 있고 늘 예뻐해 주고 사랑해 줘서 고맙습니다
또 사실 가족보다도 더 오랜 시간 함께하고 있는 늘 저먼저 생각해 주는 우리 언니들 오빠 동생 친구들 우리 스태프들 정말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지만 오늘 하루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하루였어 고맙고 사랑해
그리구 던아 늘 우리가 함께여서 나 정말 행복해 사랑해.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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