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포체티노 감독 관련 루머에 이제 지쳤다."
파리생제르맹 기술 이사 레오나르도가 포체티노 감독 관련 이적설에 대해 다시 입을 열었다. 포체티노 감독은 어디에도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최근 포체티노 감독은 이적설에 휩싸였다. 친정 토트넘과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 후보에 올랐다. 그가 파리에서 행복하지 않다는 얘기에서 시작됐다. 토트넘과 레알 마드리드는 감독 공석 중이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는 이탈리안 명장 안첼로티를 영입하면서 지단 공백을 바로 메웠다. 토트넘은 아직 무리뉴 후임 자리를 채우지 못했다. 포체티노 컴백 얘기가 돌았다가 콘테 협상으로 이어졌고, 아직 성사되지 않았다. 콘테와의 협상은 결렬로 마무리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레오나르도 이사가 포체티노 거취에 못을 박았다. 그는 프랑스 매체 프랑스 풋볼과의 인터뷰에서 "포체티노 감독 루머에 지쳤다. 나는 그와 매일 다음 시즌 준비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 그는 우리와 2년 계약이 돼 있다. 우리는 그와 함께 일하는 게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2019년 11월 토트넘에서 성적부진으로 경질된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 1월 투헬 감독에 이어 파리생제르맹 지휘봉을 잡았다. 2020~2021시즌 리그1 챔피언을 릴에 내주고 말았다. 파리생제르맹은 2위에 그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