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의미심장 SNS "악인의 꾀, 56년 대가지불" by 백지은 기자 2021-06-06 14:56:1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Advertisement서정희는 6일 자신의 SNS에 "이제 정신차리고 일어나야겠다. 밤새 편도선이 부어 침이 안 넘어간다. 복 있는 사람이 되려고 모든 분주함을 내려놓고 마음을 정돈하고 있다. 날씨 좋다고 싱숭생숭 하지 말아야겠다. 악인의 꾀, 죄인의 길, 오만한 자리에 앉은 결과로 56년 대가 지불을 했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60세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러블리한 분위기와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