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서정희는 6일 자신의 SNS에 "이제 정신차리고 일어나야겠다. 밤새 편도선이 부어 침이 안 넘어간다. 복 있는 사람이 되려고 모든 분주함을 내려놓고 마음을 정돈하고 있다. 날씨 좋다고 싱숭생숭 하지 말아야겠다. 악인의 꾀, 죄인의 길, 오만한 자리에 앉은 결과로 56년 대가 지불을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60세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러블리한 분위기와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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