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정정아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정정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 주말인데 밤늦게까지 열심히 일하세요 저는 오픈카타고 놀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아빠를 기다리고 있는 정정아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정아는 일하고 있는 남편을 향해 "내 아버지도 그랬는데..밤늦게까지 일하고 기름묻은 손으로 공구만지고, 서울에선 이런남자 만나기 힘든줄 알았는데 종로 한복판에서 아버지같은 남자를 만나다니...사랑합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정정아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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