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조현재 아내이자 전 프로골퍼 박민정이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민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화도 여행~♥ 날씨가 비도 조금 오고 흐렸지만 우찬이가 너무 좋아하니 그걸로 만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박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간식을 맛있게 먹는 아들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미소 짓는 박민정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박민정은 지난 1일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접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박민정과 조현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동상이몽2'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조현재는 최근 아센디오 리저브와 전속계약을 맺고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에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