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가수 이지혜가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이지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에게 쉬는 날은 없다. 너만 행복하다면 엄마는 괜찮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이지혜는 "거짓말"이라며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기 #잠 없는 아기 #잠 많은 임산부 #울어도 되나"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임산부의 육아 고충을 표현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자녀를 임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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