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콜은 14일부터 20일까지 G마켓 '쁘라이팬' 행사를 통해 브레이브걸스와의 콜라보 플렉스팬 '팬심저격 쁘라이팬'과 '해피콜 팬클럽' 굿즈 4종을 한정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해피콜의 브레이브걸스 콜라보 제품과 굿즈는 지난 24일부터 시작된 브랜드 캠페인 '대한민국 팬심저격'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먼저 해피콜은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와 협업해 한정판 '플렉스팬 브레이브걸스 에디션 IH 와이드', 일명 '팬심저격 쁘라이팬'을 선보인다. 누적 판매량 35만개를 돌파한 플렉스팬 본체 한가운데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브레이브걸스 로고가 인쇄된 특별한 제품이다. 색상은 미니 앨범 5집 '서머 퀸(Summer Queen)'으로 컴백할 브레이브걸스와 어울리는 '트로피칼 블루'와 어느 주방에나 어울리는 '매트 블랙' 2종이다.
'트로피칼 블루' 패키지는 브레이브걸스 포토카드(5종 중 1종 랜덤 지급)와 용기와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키링으로 구성돼 있다. '매트 블랙' 패키지는 키링으로 구성됐고 구매 고객 대상으로 해피콜 '메쏘 인덕션 레인지 프레임', 초고속 블렌더 '엑슬림 큐브', '앳지 블랑 아담한 인덕션 3종 세트' 등의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해피콜은 한정판 브레이브걸스 플렉스팬과 함께 '해피콜 팬클럽' 굿즈 4종도 한정 판매한다. 해피콜의 첫 번째 브랜드 굿즈로 브레이브걸스와 함께한 광고의 테니스 경기 콘셉트를 연결, 스포츠 양말?헤어밴드?손목보호대 등 운동 아이템과 테니스 일러스트를 담은 마우스패드로 구성했다. '온통 너의 생각 뿐이양말', '넌 그렇게 운동만 헤어밴드', '이제 와 숨기려 하지마우스패드', '두려울게 없손목보호대' 등의 상품명에는 팬심을 가진 고객의 '일코(일반인 코스프레)'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해피콜의 브레이브걸스 콜라보 플렉스팬과 '해피콜 팬클럽' 굿즈 4종은 14일 9시부터 20일 24시까지 G마켓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해피콜은 '팬심저격 쁘라이팬' 매트 블랙 혹은 '해피콜 팬클럽' 굿즈를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피콜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구매 인증 사진을 게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브레이브걸스의 친필 사인 '서머 퀸(Summer Queen)' 앨범을 증정할 계획이다.
박소연 해피콜 대표는 "이번 '팬심저격 쁘라이팬'과 '해피콜 팬클럽' 굿즈 4종은 브랜드 캠페인 일환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아이템이다"며 "브레이브걸스와의 특별한 콜라보 제품과 해피콜이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굿즈가 MZ세대 고객에게 재미있고 또 흥미로운 이벤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