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가 보정 없이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애들이 어플 사용하지 말라고 해따. 얼굴 그렇게 쓸거면 자기들 달라고 해따"면서 "일년에 한번 만나도 어제 만난 것처럼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인들과 만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인희 씨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를 짓는 장인희 씨는 여배우 못지 않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특히 현직 스튜어디스인 장인희 씨는 늘씬한 몸매는 물론 별다른 보정 없이도 눈에 띄는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인희 씨는 정태우와 지난 2009년 5월 결혼 후, 슬하에 정하준, 정하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부부는 두 아들과 함께 지난 2016년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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