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넷째아들, 클수록 아빠 뛰어넘는 꽃미남..제주도 유치원 '얼짱' 되겠네 by 정유나 기자 2021-06-11 15:49:3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임창정이 잘생긴 넷째 아들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11일 임창정의 넷째 아들 준재의 인스타그램에는 "제주는 장마가 슬슬 오려나봐요. 아침 눈 뜨자마자 밥 먹고 유치원 가기 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임창정의 아들 준재 군은 유치원에 가기 전 집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개성 넘치는 청바지를 입은 준재 군은 벌써부터 꽃미남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들과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