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다이어트 성공 후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유재환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린이 한달 차. 노보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환은 헬스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미 32kg 감량에 성공했지만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층 잘생겨진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지인들은 "넌 누구?n!" "살 더 빠졌네" "점점 더 멋있어지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최근 유재환은 건강을 위해 4개월 만에 32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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