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전진의 아내인 류이서가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류이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가들이랑 산책"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반려견들과 산책에 나선 전진 류이서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렬한 햇빛에 모자를 착용, 편안한 트레이닝복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한 부부다.
더워진 날씨에 산책에 지친 듯 "와 이제 제법 덥네요"라며 거리에 주저 앉은 류이서. 이때 멀리서 봐도 눈에 띄는 민낯 미모가 눈길을 끈다.
또한 류이서는 남편 전진의 모습도 공개, 함께 산책을 하는 등 부부의 다정한 일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SBS '동상이몽2' 첫 출연 당시 배우 송혜교, 김태리, 홍콩배우 왕조현을 연상케 하는 외모와 분위기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류이서는 광고계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편 전진은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지난해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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