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최민수, 송재림, 윤소희가 영화 '부자가 된다'로 뭉친다.
Advertisement
영화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민수, 송재림, 윤소희는 최근 영화 '부자가 된다'에 출연을 확정하고 크랭크인을 준비하고 있다.
'부자가 된다'는 새 영화 촬영을 위해 자본금을 마련하려던 젊은 감독이 자신의 길을 반대하던 아버지가 어느 날 로또에 당첨되고 기억상실증에 걸리자, 해당 로또 당첨금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일을 그린 코믹 가족극이다.
Advertisement
최민수는 로또에 당첨되고 기억을 잃어버린 전직 영화 감독인 아버지 역을 맡았고, 송재림이 그의 아들이자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영화 감독이 되고 싶어하는 아들 역을 맡았다. 윤소희는 전직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무술팀 소속 액션 배우 역을 맡아 송재림과 로맨스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2018년 개봉한 히말라야 등반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 '산적의 꿈'을 연출했던 양태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첫 극영화다.
Advertisement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