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최민수, 송재림, 윤소희가 영화 '부자가 된다'로 뭉친다.
영화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민수, 송재림, 윤소희는 최근 영화 '부자가 된다'에 출연을 확정하고 크랭크인을 준비하고 있다.
'부자가 된다'는 새 영화 촬영을 위해 자본금을 마련하려던 젊은 감독이 자신의 길을 반대하던 아버지가 어느 날 로또에 당첨되고 기억상실증에 걸리자, 해당 로또 당첨금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일을 그린 코믹 가족극이다.
최민수는 로또에 당첨되고 기억을 잃어버린 전직 영화 감독인 아버지 역을 맡았고, 송재림이 그의 아들이자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영화 감독이 되고 싶어하는 아들 역을 맡았다. 윤소희는 전직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무술팀 소속 액션 배우 역을 맡아 송재림과 로맨스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2018년 개봉한 히말라야 등반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 '산적의 꿈'을 연출했던 양태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첫 극영화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이민정, 5성급 호텔서 청순 수영복 자태..육아 벗어나 자유부인 만끽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정종철子, '세계 10대 명문대생' 되더니 '성난 팔근육'까지 완벽한 피지컬 -
한가인, 연매출 557억 카페 마비시켰다...알바 체험 중 결국 "나 어떡하냐"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박지성-최휘영 장관 공동위원장 'K-축구 혁신위' 출범...유승민, 이영표, 박주호 참여[오피셜]
- 2."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3.'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4.[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5.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