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 정혜성, 4kg 살 쪘지만 여전히 극세사 각선미..여리여리 자태 by 정유나 기자 2021-06-17 19:02: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혜성이 해변에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Advertisement정혜성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성은 아름다운 바닷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로필 상 키 168cm인 정혜성은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최근 4kg 체중이 늘었다고 밝혔음에도 여전히 여리여리한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배우 정혜성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