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시영이 '명품 출근룩'으로 비 오는 날도 기분 좋게 시작했다.
이시영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산을 쓰고 출근을 하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원피스와 노란 네트백, 샌들까지 모두 명품 제품으로 갖췄다. 특히 이시영의 가방과 신발은 모두 150만 원대. 비 오는 날에도 쿨하게 명품을 선택한 이시영의 플렉스가 돋보인다. 또한 이시영은 파란색과 노란색 아이템을 매치해 흐린 날도 상큼하게 빛냈다. 이시영의 화사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시영은 KBS조이 예능프로그램 '셀럽뷰티3'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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