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폭풍성장한 아들과 오붓한 시간..♥박서원도 함께 산책? by 정유나 기자 2021-06-19 08:11: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조수애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장(자자)"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어느새 훌쩍 큰 조수애-박서원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늦은 밤 산책을 즐기는(?) 아들을 향해 조수해는 '이제 그만 자자'는 메시지 전하고 있다. Advertisement한편 조수애와 박서원은 1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12월 결혼, 이듬해 5월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