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과 함께하는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니스 수업 후 수영. 얼마나 시원할까 부럽다. 토요일은 하루 종일 아이 스포츠 수업 따라 다니는 날 #난 운동도 안했는데 왜 배고파 #아침 수업은 사람이 적어서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말을 맞아 수영, 테니스 등 스포츠 수업 중인 강수정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수정은 주말에도 아들의 스포츠 교육을 위해 따라다니는 '열정맘'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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