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딸 설아가 수상스키를 즐겼다.
20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9살 어린 나이지만 벌써 수상스키를 수준급 실력으로 즐기고 있는 설아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쌍둥이 딸 재시·재아, 설아·수아, 막내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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