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사진작가 니키리가 인생을 살면서 느낀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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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람은 역시 혼자만의 절대적인 고독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야 셀피도 자주 찍고 인스타도 자주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키리는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짧은 헤어로 변신한 니키리는 보이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팬들은 "작가님에게서 소년미가" "더 매력적이다" "짧은 헤어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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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니키리는 11살 연하인 배우 유태오와 2007년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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