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롯데 자이언츠의 '캡틴'이 어린 선수들을 위해 한턱 쐈다.
전준우는 25일 김해 상동 퓨처스팀 연습장에 '(전)준우 형이 쏜다!'라는 글과 함께 커피차를 보냈다. 올시즌 롯데의 공식 슬로건인 '타임 투 윈(Time to Win)' 현수막도 함께다.
윤성빈 한승혁 나원탁 박명현 김동우 등 롯데 퓨처스 선수들은 손에 손에 커피 등 음료수를 든채 커피차 인증샷을 찍었다. 자상한 캡틴을 둔 행복감을 만끽하는 분위기.
전준우는 "날씨가 더운데, 퓨처스 선수들도 고생하고 있다. 힘내라는 의미로 한번 보내주고 싶었다"는 속내를 전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에 '불화' 외할머니 초대.."당연히 오셔야" [SC이슈]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이하늘 곱창집 또 경찰 등장..“현장 확인한 뒤 철수. 오해로 인한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한국 울린 그 투수, 올해는 사이영상? 13K 완봉승 → 29⅔이닝 연속 무실점…스킨스 앞 '무력 시위'
- 4."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5."韓 선수 중 일본 국대 가능한 건 5명뿐", "별 거 없네" 손흥민급 선수 없는 일본, 한국 축구 심각 무시